콜롬비아 지진 피해 구호 및 선교 사역

2026년 11월 8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지난 2026년 8월 10일 발생한 콜롬비아 지진 피해 지역 중 하나인 페레이라(Pereira)를 방문하여, 현지 교회 및 협력 단체와 함께 지진 피해 주민들을 섬기고자 합니다. 이번 사역의 목적은 피해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의약품 등 구호 물자를 전달하고, 복음 전도와 기도 사역을 통해 위로와 소망을 전하는 것입니다.
사역 일정 및 내용
11월 8일(주일)에 출국하여 페레이라에 도착합니다.
11월 9일(월)부터 11월 12일(목)까지는 김선훈 선교사님과 함께 Iglesia Presbiteriana Cumberland Pereira와 Fundación Suelos Sagrados Internacional 두 곳을 섬깁니다. 이 기간 동안 컴퓨터 클래스를 셋업하고, 현지에서 구호 물자를 구입하여 피해 가정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11월 12일(목)부터 11월 14일(토)까지는 Dr. Luke Foundation(대표 Dr. Argenis Mena)과 함께 페레이라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몬테네그로(Montenegro)로 이동하여, 의료팀과 함께 전도와 기도 사역을 돕습니다. 사역을 마친 후 11월 14일(토)에 귀국할 예정입니다.
기도 제목
지진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이 회복되고 복음 안에서 참된 위로와 소망을 얻도록, 현지에서 함께 사역하는 교회와 단체들, 그리고 Dr. Luke Foundation 의료팀의 사역 위에 은혜가 있도록, 또한 팀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역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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